본문 바로가기

전체 글1329

"염치 (廉恥)"♡ "염치 (廉恥)"♡ 사람은밥으로만 살아가는 존재가 아니고,한 줌의 양심(良心)과한 줄의 염치(廉恥)로 살아가는 존재이다. 염치는 남의 시선을두려워하는 마음이 아니라아무도 없는 새벽, 자신의 마음 앞에 홀로 서서스스로를 살피는 성찰(省察)이며,옳고 그름을 헤아리는 분별(分別)의 등불이다. 잘못을 알면 변명보다 먼저 고개를 숙이고,받은 은혜(恩惠)는 세월이 흘러도 잊지 않으며,내 것이 아닌 것은 비록 황금이라도탐하지 않는 마음이다. 그것이 바로 사람을 사람답게 하는염치(廉恥)의 시작이다. 높은 자리에 올라도 겸손(謙遜)을 잃지 않고,많이 가졌어도 배려(配慮)를 먼저 생각하며,많이 배웠어도 스스로를 낮출 줄 아는 삶의 자세이다. 그 삶에는 욕심보다 도리(道理)가 앞서고,이익보다 의리(義理)가 앞서며,말보다 실.. 2026. 10. 27.
[萬古의 眞理] [萬古의 眞理] 세상은 때때로 정직하게 살아가는 사람이손해 보는 것처럼 보이고, 요령 있게 사는 사람이 더 빨리 성공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인생을 오래 살아 본 사람들은 압니다. 결국 사람은 자신이 심은 것을 거두며 살아간다는 사실을 말입니다. 미움을 심으면 언젠가 외로움이 돌아오고,배려를 심으면 생각지 못한 따뜻함이 돌아옵니다. 사람은 자기가 뿌린 말과 행동 속에서조금씩 자신의 인생을 만들어 갑니다. 오늘은 아무 일 없는 것처럼 보여도삶은 우리의 작은 선택들을 기억합니다. 사소한 거짓 하나가 오랜 신뢰를 무너뜨리기도 하고, 무심코 건넨 친절 하나가 누군가에게 평생 잊지 못할 위로가 되기도 합니다. 그래서 인생은 얼마나 많이 가지느냐보다,무엇을 심으며 살아가느냐가 더 중요합니다. 좋은 마음을 심으.. 2026. 10. 27.
♡ 👅혀 ♡ ♡ 👅혀 ♡ 피부(皮膚)가 늙으면 주름이나 검버섯이 생기는 것을 볼수 있지만,대뇌(大腦)는 늙어 위축(萎縮)되어도 병원(病院)에서 검사(檢査)를 받지 않는 한 육안(肉眼)으로 볼수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직접(直接) 볼 수 없는 이런 부분(部分)이 오히려 더중요(重要)합니다. 연세(年歲)가 들어 기억력(記憶力)이 떨어지는건, 필연적(必然的)이지 않습니다. 원인(原因)은 뇌위축(腦萎縮) 입니다. 연세(年歲)가 들면 기억(記憶)이 잘 나지 않고,물건(物件)을 어디 두었는지 깜빡깜빡 하곤 합니다. 그리고손과 발이 생각처럼 따라주지 않고, 걸음이나 행동(行動)이 느려지고,어지러움증과 같은 증세(症勢)가 나타 나는데,이런것들이 정상적인 노화 현상이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과연(果然) 그럴까.. 2026. 10. 25.
👉노인 육법전서! 🤛 👉노인 육법전서! 🤛 🔻 나이가 들면 젊었을 때보다 자신에게 더욱더 엄격해야 합니다.건강을 유지하기 위해서 귀찮아도 많이 걷고,게으르지 않아야 합니다 🔻생활의 외로움은 아무도 해결해 줄 수 없습니다.외로움은 노인에게는 공통의 운명이자,최대의 고통일 것입니다.매일 함께 놀아주거나 말동무를 해 줄 사람을 늘 곁에 둘 수는 없습니다. 목표를 설정해서 노후에 즐거움을 주는 방법을 스스로 찾아야 합니다. 🔻마음에도 없는 말을 거짓으로 표현하지 말아야 합니다. "됐어" 라고 사양하면, 젊은 세대는 주지 않습니다. "나도 먹고 싶은데 하나씩 돌아가나?" 라고 말 해야 합니다. 🔻같은 연배끼리 사귀는 것이, 노후를 충실하게 하는 원동력입니다.노인에 있어서 정말로 상대가 되어 줄 수 있는 상대는 노인뿐입니다... 2026. 10. 25.